일상/02 듣다
[듣기/가사] 소란 - 그리고 너 (feat. 안녕하신가영)
브라운브로콜리
2016. 10. 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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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을 보던 중에 우연히 접하게 된 소란의 노래
듣고만 있어도 무한반복하고 싶은 느낌이 마구마구 솟아 오른다
원모어찬스의 럭셔리버스가 생각나는 노래 :)
소란 - 그리고 너 (feat. 안녕하신가영)
날씨 좋다 그리고 너
파란 하늘 그리고 너
한강 따라 그리고 너
거짓말처럼 완벽하군
낯선 풍경 그리고 너
맛있는 거 그리고 너
아무리 걸어도 기운이 나
네 옆모습 자꾸 웃음이 나
나 너랑 단둘이 걷고 싶다
나 너랑 단둘이 놀고 싶다
이상하게 또 봐도 봐도
자꾸만 자꾸만
또 보고 싶은 건데
나 너만 있음 초라하지 않게 돼
고마운 너 외롭지 않게 해줄래
자꾸 시간은 흐르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
오늘 그리고 너
귓가에는 그리고 너
노랫소리 그리고 너
계속 들어도 안 질려
넌 세상에서 제일 좋은 노래
나 너랑 단둘이 걷고 싶다
나 너랑 단둘이 놀고 싶다
이상하게 또 봐도 봐도
자꾸만 자꾸만
또 보고 싶은 건데
나 너만 있음 초라하지 않게 돼
고마운 너 외롭지 않게 해줄래
계속 노래는 흐르고
도저히 난 멈출 수가 없어
오늘 그리고 너
밤을 새도록 (그대와)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나 너랑 단둘이 걷고 싶다
나 너랑 단둘이 놀고 싶다
이상하게 또 봐도 봐도
자꾸만 또 자꾸만
또 보고 싶다
나 너만 있음 초라하지 않게 돼
고마운 너 외롭지 않게 해줄래
이제 내 전부는 너야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어
오늘 그리고 너
(너랑 같이 밤새 걷고 싶다)
난 오늘 네 손을 잡고
걸어가고 싶다
이제 나 너랑 같이
행복하고 싶다 너와
더 많이 사랑해주고 싶다
오늘 그리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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