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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촌/후암동 카페] 루프탑 풍경이 있는 정엽카페 오리올에 다녀왔습니다.
    일상/04 먹다 2018. 5. 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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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촌/후암동 카페] 루프탑 풍경이 있는 정엽카페 오리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더백푸드트럭 후기에 이어 바로 옆건물에 있어서 들어간 정엽카페 오리올 후기를 남깁니다.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운영한다는 카페라 엄청 유명한가보더라구요. 물론 정엽은 못 봤습니다.

    오리올도 주차공간이 없다시피 한 곳에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데이트 코스를 짠다면 더백푸드트럭에서 장작통닭을 드시고 오리올에서 커피를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바로 붙어있거든요

    더백푸드트럭 후기 : [이태원/해방촌 맛집] 루프탑 풍경을 볼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더백 푸드트럭 후기


    더백푸드트럭에 있을 때는 밥 먹는거라 실내에서 먹었는데 카페에서는 실내에서 마시면 뭔가 아쉬워서 루프탑으로 갔습니다.



    오리올의 간판이자 조명. 엔티크합니다.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전체적으로 회색 벽돌로 되어 있는 건물입니다.


    카페 오리올은 루프탑 포함 총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서 먹을까 하다가 루프탑으로 올라갑니다.


    1층에 있는 선인장. 넘 세심하게 꾸며놨습니다.


    요것도 화분이네요. 독특하게 생긴 화분들이 많아 신기하게 봤습니다.


    얼마나 많이 켰는지 양초가 많이 흘러내렸습니다.


    주문한 커피를 만드시는 중인 직원분. 직원분들이 잘 생겨서 여자분들도 많이 오실것 같아요.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ㅋㅋ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와 조명이 흰색과 갈색톤이라 눈으로 보기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장식들이 분위기를 더했구요.


    2층으로 올라가는 베란다 앞에 계신 커플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미니어처 식탁


    미니어처 식탁도 예쁩니다.


    올라가기 전 아쉬워서 찍은 오리올의 화분들입니다.


    요건 새장속에 있는 술병입니다.


    그냥 찍어본 스텐 주전자


    이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걸려있는 우산들입니다.

    루프탑에 있을 때 비가 오면 카페에서 쓰고 커피 마시라고 준비한 우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올라온 루프탑!

    경치가 정말 시원한 곳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서 풍경이 뽀얗지만 그래도 시원한 도시 풍경을 보여줍니다. 도심에서 이렇게 낮은 경관을 볼 수 있다는건 이태원의 지형 특성상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습니다.


    와인잔 바구니입니다. 저희는 커피를 시켜 먹었습니다.


    어두워지니 켜지는 조명들. 풍경이 더욱 예뻐집니다.


    바로 건너에는 더백푸드트럭이 있습니다.


    루프탑 조명사이로 보이는 출사 일행들. 삼삼오오 모여서 다들 커피와 와인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뒤에 보면 저렇게 큰 계단형식의 벤치도 있어서 자유롭게 앉아 풍경을 보며 마실 수 있습니다.

    여름엔 데이트 코스로 아주 유명할 것 같아요.


    요때 한번 찍어본 감성사진 ^^ 근데 풀이 조화였습니다..



    더백푸드트럭 루프탑쪽에 전구가 활짝 켜졌습니다.


    오리올 루프탑에서 보이는 남산타워입니다. 남산타워의 조명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를 알수 있다는데

    초록색 조명이면 보통인데..정말 좋았을까요?ㅠ


    어쨌든 신나게 마시고 얘기하다가 마무리를 했습니다.


    내려오면서 찍은 저녁의 오리올 1층 풍경입니다. 조명이 더하여 더욱 예쁘네요.


    그리고 메인 조명은 붉은색이라 조용한 재즈바나 클럽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밤풍경도 너무 좋아 걸어가서 숙대입구역에서 타고 집에 갔습니다.


    노란 가로등불빛이 너무 좋았던 이태원 출사길

    데이트코스로도 넘 좋을 것 같았습니다.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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